영어 학과 내신에서 1등급을 받고도, 또 토익/토플에서 만점가까이 받고도, 실제적으로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도 할 수 없는 답답한 국내 영어교육의 현실에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었고,저도 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대안을 찾고자 시작한 일이 이렇게 비버테일즈를 탄생하게 만들었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 시키는 것이 우리의 교육 목표이며 이를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간의 상호적인 교육 방식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히 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구사하는 것이 아닌, 학업의 현장 및 전문적인 직업의 현장에서 논리적으로 유창하게 상대방의 의사를 듣고 읽고, 자신의 의사를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최근의 국내 영어 교과 과정 또한 상당 부분을 Communication Skill 향상에 중점을 두어 개정되어 있음을 고려해 볼 때 이제는 단순한 과거의 영어 학습 방식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학생들 중심의 참여형 액티비티와 나선형 커리큘럼을 통해 심플한 내용에 계속 살을 부쳐가며 이야기를 정교하게 만들어 내고, 독창적이며 전체를 보고 이해하는 사고 중심의 영어교육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보고 싶습니다.

비버테일즈의 영어교육 방법

1. 레벨별 그룹수업 (8명에서 12명)

2. 원어민 선생님과 상호작용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수업 (예; 프리젠테이션, 액티비티, Full Sentence Only)

3. 블렌디드 러닝 (오프라인과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보완적으로 사용) 

4.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4스킬 통합 프로그램  

5. 영역별로 문법과 라이팅을 담당하시는 선생님과  리스닝 및 리딩 담당 선생님께서 분야별 지도 

Proficient User

C2

듣거나 읽은 모든 내용을 문제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어나 문어체로 된 정보를 요약할 수 있으며, 일관되게 표현된 내용에 대하 논의 및 재구성 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준비 없이 자신을 능숙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복잡한 상황에서 표현되는 언어의 섬세한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C1

복잡하고 장문으로 이루어진 텍스트를 이해할 수 있으며, 언어의 내포된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적합한 표현을 찾으려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학문적으로 그리고 직장에서 언어를 융통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주제에 관해 명확하고 잘 짜여진, 그리고 자세한 텍스트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이 때 언어를 구성하는 패턴, 연결어, 글을 효과적으로 연결해주는 기법 등을 능숙하게 사용합니다.

Independent User

B2

구체적이거나 추상적인 주제의 복잡한 텍스트의 주요 포인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기술적인 논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하며, 원어민과의 대화에서 원어민이 이해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정도로 능숙하고 자연스럽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폭넓은 주제에 관해 명확하고 자세한 텍스트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다양한 선택사항에서 장점과 단점을 제시하여 주제의 관점을 잘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회사에서 관리자 이상의 직급에서 요구되는 언어구사 능력입니다.

B1

직장, 학교 또는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마주치는 일에 대해 표준어로 전달되는 명확한 내용들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가 사용되는 곳을 여행할 때 발생하는 대부분의 상황들을 대처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익숙하거나 개인적인 관심사인 주제에 관해 관련된 텍스트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경험, 사건, 꿈, 희망, 포부 등을 기술할 수 있으며, 의견이나 계획에 대한 설명 및 이유를 간단하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Basic User

 

A2

자신에게 익숙한 분야(예를 들어 개인, 가족에 관련된 정보, 쇼핑, 지리, 고용)와 관련된 표현이나 문장 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인에게 익숙하거나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사항들에 대한 직접적이고 단순한 정보교환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본인의 백그라운드, 환경 및 매일 접하는 일들에 대해 간단하게 기술할 수 있습니다.

 

A1

구체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기본표현 및 매일 사용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과 남을 소개하고, 상대방의 개인 신상, 즉 어디 사는지, 누구를 아는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묻고 답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천천히 명확하게 이야기하면 간단하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 베버테일즈에서는 캠브리지 CEFR 체계에 따라 개발된 교재와 커리큘럼중에서 캠브리지 언어평가원에서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는 피카로를 초등영어 교재로 채택하였습니다.  

피카로의 가장 큰 특징은 게이미피케이션이라는 컨셉의 영어교육으로 한마디로 정의하면 게임이 아닌 것에 게임적 사고와 게임기법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를 몰입시키는 과정을 말합니다. 

mm의 코스북과 인터랙티브 온라인 시스템은 현재까지 출시된 영어의 블랜디드러닝을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시스템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우리 교재와 온라인 프로그램이 궁금하시다면 옆에 MM 퍼블리케이션​ 로고를 클릭하세요. 교재에 대한 더욱 더 자세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이외에도 다양한 부교재를 사용하여, 정규 프로그램에 더

살을 붙여 나가는 방식으로 커리큘럼은 짜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커리큘럼은 최종적으로 CEFR 기준으로 결정되고 있습니다.  

비영어권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는 방식으로 가장 실제적이고, 정평

있는 기준이 될것 같습니다.  모국어를 영어로 사용하는 아이들과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접근 방식은 확연히 다릅니다. 

유럽 및 남미등지에서 공교육 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등과 같은 영연방국으로 이주하려고 하는 학생들이 배우는 이 기준을 바탕으로 우리 용인지역의 학생들에게 맞게 커리큘럼이 짜고

있습니다.  

​비버테일즈가 프랜차이즈를 택하지 않은 이유는,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아이들과 맞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른 교재로 바꿀수 있는 자유를 갖기를 원해서 입니다. 위에 제시한 교재들 외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선생님들이 교과과정에 대한 회의를 거쳐 아이들의 수업내용을 결정합니다.  저희 어학원은 놀이식 영어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연령대에 따라 액티비티를 넣어서 진행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저희는 일정기간이 지났을때 아이들이 향상된 모습으로 캠브리지에서 수여하는 증명서를 받아걸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말하고 표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꿈꾸고 있습니다. 우리 학원의 나선형 반복수업이 재미없다고 그만두는 아이들은 있을지 몰라도, 영어가 늘지 않아 그만두는 아이들은 없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