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 국제공인 평가 인증기관이란

비버테일즈는,


최근 캠브리지 국제공인 영어능력평가기관으로 인증을 받음으로서, 유럽의 체계적이고 정통성있는 영어 교육시스템을 도입하여, 용인에서도 글로벌 스탠다드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진 리더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세계 135여개국의 공교육기관에서 영어능력 평가기준으로 채택하고 있는 체계적인 캠브리지 CEFR  능력시험과 어린이 영어평가 시험인 YLE 평가방식을 기준으로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 정도를 수시로 평가하고,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의  4스킬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탄탄한 영어 표현능력을 다지는 것이 궁극의 목표입니다.

캠브리지 프렙센터 인증기관은 선생님들을 정기적으로 트레이닝 시키고, 그 과정에서 자격이 미달하는 분을 수업에 투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장 의존도가 높은 일반 영어학원과는 다르게 선생님이 수준이 고른것을​ 알수있습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을 제외하면, 135개 국가에서 영어평가의 척도로 CEFR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토익, 토플과는 달리 말하기와 쓰기의 영역까지 통합하여 평가하는 이유로 대부분 토익 800이상의 분들도 말하기와 쓰기가 받혀주지 않는 경우, A2정도 레벨이 나온다고 합니다. 

전 세계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에서 초등학교 졸업할떄 A2정도를, 캐나다 호주, 영국등 영어권 대학에 입학하고자 할때 요구하는 성적은 B2이상 C1정도를 요구하고 있고, 전문대학원 입학시 C2 정도의 성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초등학교에서 A2가 나올경우, 중등내신이 거의 커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외로 대학을 가거나, 취업 또는 이민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목표를 B2이상으로 보셔야 합니다. 

YLE는 캠브리지 어린이 영어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유아기부터 초등학생들이 응시하는 시험으로서 국내에서 호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유아기 영어의 체계를 확인하는 평가체계가 없었기 때문에, 놀이 위주로만 진행된 경우, 실제적으로 수업시간내에서 진행된 액티비티를 통해, 아이들의 문법과 어휘등에 어떤 발전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프로그램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었는지 판단은 캠브리지 인증 평가기관에서만 가능합니다. 캠브리지 프렙센터는 수시로 모의 테스트를 통해 발달 상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 프렙센터 출신 아이들끼리 스피치 대회나 침목을 통해 그동안 단련시켜온 실력을 뽐낼 장을 준비중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동기부여를 극대화하고, 프로젝트와 액티비티도 전해진 로드맵을 따라가며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YLE시험 스피킹 테스트를 받고 있는 아이의 비디오를 보시겠습니다.